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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인형도 긴장?...장원영, 신데렐라 자태 이어 숨겨둔 섹시미 발산

쓰니 |2024.11.27 23:15
조회 199 |추천 2
지난 26일 인스타그램 통해 사진 공개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동화 속 신데렐라 같은 자태를 뽐내면서도 숨겨왔던 섹시미를 발산했다.


지난 26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유리구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미니 드레스에 유리구두를 신고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모습을 완성했다.



이에 더해 장원영은 푸른색 레이스를 배경으로 구름 장식물을 든 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나만의 신데렐라님", "원영이는 공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7일 가요관계자들에 따르면 장원영은 오는 12월 20일 열릴 것으로 예측되는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MC로 나선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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