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쇼케 마치고 명동 라인스퀘어에 들렸어 원래 이태원에 탄이들 핸드프린팅 있었는데 옮겼다고 함 갔는데 외랑둥이 많아서 못 만져보고 멀찍이 떨어져 이거지이거야 하고 좋아라함 ㅋㅋㅋ 귀여운 비티아가들 많아서 귀여워귀여워하다 담날 다시 와야지하고 숙소 들어가서 바로 기절함 ㅋㅋㅋ
월욜 아침
서울 온김에 돈의문이나 미술관 등등 가고 싶었는데 월욜이라 문닫아서 갈데가 없었음 ㅠ 어떤 이삐가 추천한 타이니데스크 공연한 현대거기도 ㅠ 환승해서 가려니 월욜 휴무였음 ㅠㅠ 추천해줬는데 아쉬웠어
추워서 옷 하나 사입고 라인프렌즈 다시 방문- 서울숲 벤치투어후(내가 길치인걸 잊어서ㅋㅋㅋ 벤치 못찾아서 헤맴 3시간동안 머물렀지만 너무너무 좋았어 - 파벤카페가서 차 시간 기다리다 집에 옴
이번엔 헐레벌떡 다녀왔지만 ㅋㅋ내년엔 넉넉하게 날잡아서 덕질 투어하고파
지금 지하철 내려야함 집가서 마저 적을게
댓글에 사진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