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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kg 고민시, 과감한 언더붑에 선명 복근 ‘반전’

쓰니 |2024.11.28 10:53
조회 6,545 |추천 0

 고민시/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고민시가 사랑스러운 얼굴과 대비되는 섹시한 몸매를 공개했다.

고민시는 11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모처에서 열린 한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고민시/뉴스엔DB

이날 고민시는 가슴만 겨우 가린 짧은 크롭톱에 치마가 붙은 독특한 스타일의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과감하게 드러낸 허리 라인에는 선명한 복근이 자리해 시선을 모았다.

고민시/뉴스엔DB

깜찍한 뱅헤어, 사랑스러운 표정과는 대비되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올블랙 의상에 화려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앞서 고민시는 작품을 위해 키 160cm에 몸무게 43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아이스 라떼 한 잔, 조미김 한 개, 삶은 달걀 두 개의 초절식 식단이 비결이었다고.

고민시는 지난 8월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를 통해 역대급 빌런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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