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Seventeen)' 승관과 민규가 출국장으로 들어가기 전 셀카를 찍으며 훈훈한 투 샷을 보여줬다.
세븐틴이 'RIGHT HERE' 월드투어 일정을 위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이날 승관, 민규는 민낯도 흠잡을 곳 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둘은 패딩 또는 목도리를 착용해 겨울을 알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7일 일본 싱글 4집을 발매한 뒤 4개 돔에서 10회에 걸쳐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JAPAN’을 개최한다. 또한 내년 1~2월 아시아 4개 도시의 스타디움에서 현지 팬들을 만나고, 4월에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라틴 아메리카 최대 음악 축제 중 하나인 멕시코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 무대에 오른다.
김미류(mkim_dispatch@naver.com)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