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카리나 소셜미디어카리나는 11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눈사람 이름은 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리나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파란 목도리로 꽁꽁 싸맨 채 눈사람 만들기에 푹 빠져 있다.
카리나 소셜미디어카리나는 똥머리와 안경으로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각도 상관없이 빛나는 카리나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열린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에서 대상인 '올해의 노래상(SONG OF THE YEAR)'을 포함해 총 6관왕에 올랐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