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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2차 병원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1.28 21:26
조회 29 |추천 0

어느 이쁜 여고생이 하도 임신 걱정을 하길래. 내가 옆에서 같이 걱정해주면서 2차병원에 같이 전화를 하면서 물어봐줬다.

그런데 어느 병원에서 전화통화 하는데 의사가 솔직하게 말해준 것이 있습니다.

"그 여고생 임신시켜도 경찰관들 진짜 아무 말도 못하세요."

라고 솔직하게 말한다.

이거 사실 아니면 내일 당장 뛰어내려 죽어도 된다. 할복자살할게요. 이 말 안했으면.

1. 애 서울에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드는 거 전 세계의 어느 경찰관도 하면 안 되는 짓이다.
2. 국가가 정신침략기술을 쓴다는 건 국가자체가 범죄를 저지르는 거라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거다. 내가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는 거 아니까 의사가 양심선언 한거다.
3. 나라 자체가 큰 범죄를 저지른거다. 대통령 범죄다.

나는 의사가 좋은게 의사가 공부도 잘하지만 내한테 일부로 양심선언도 한다.

이 부산경찰청 승진에 집착하다가 진짜 대형사고 냈다는거다.

내가 볼 때 앞으로 사고친 경찰 딸 20먕내지 30명 더 죽는다고 본다. 저런 상황인데 경찰관들 반성이 없다.

의사가 양심선언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자신들은 망상에 빠져 산다.

다른 의사는 또 양심선언 한다.

"그 9수한 사람 이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힘든거에요."

이 말 다 안했으면 내 내일 죽어도 된다. 100%실화이다.

부산경찰 사고방식이 진짜 희안하거든? 그 지 딸이 왜 죄짓는지도 모르고 아직도 지 딸이 딱 한번만 사고친줄 아는가보다. 경찰관님아. 저 의사가 양심선언했다고 보복하지 말고 너네 경찰 사고방식을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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