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꿈이 참 많았어
근데 선생님들이 나보고 다 천재래
피아노 선생님은 천재 피아니스트가 될거래
그리고 발레선생님은 천재 발레리나가 될 수 있대
가능성이 있대 ㅇㅈ는 진짜 천재래
그리고 초등학교때 서행운이라는 친구는 나보고
배우나 가수를 해보래 너는 가능성이 있대
근데 난 안했어 왜냐하면 나 꿈은 그게 아니였어
재벌이 되는게 꿈이였는데 나는 재벌 사모님이 되는게 꿈이 아니야 어릴때부터 내가 부를 쌓아야지
이렇게 생각함 ㅋㅋ 그래서 회사 ceo가 되는게 꿈이였음
어릴때부터 호텔이랑 음식점ceo가되는게 꿈
그래서 어릴때부터 요리 배움ㅋㅋㅋ
지금은 내가 놀고먹는 백수지만
평생 놀고먹는 백수 팔자지만 내가 노력만 하면
내가 집안을 일으킬수 있음 ㅋㅋㅋ
뭘 해도 난 성공할수 있거든 ㅋㅋ
나는 성공자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