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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반박불가 몽환+섹시美, 오늘도 치명적 매력

쓰니 |2024.11.29 17:29
조회 133 |추천 1

 사진=한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인증했다.

사진=한소희 소셜미디어

한소희는 지난 11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한소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검은색 의상을 입고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한소희 소셜미디어

이어 한소희는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몽환적인 사진으로 냉미녀의 정석다운 매력을 뽐냈고,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그네를 타는 모습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언니 오늘도 사랑해”, “나의 사랑. 나의 빛. 그저 그냥 빛”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애초 알려진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31일 “(초등학교) 4학년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됐다.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고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을 하게 됐다”라며 어머니의 사기 혐의 때문에 부득이하게 1994년생으로 살게 됐다고 전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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