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 서초경찰서 시신난동사건을 보고
핵사이다발언
|2024.11.30 03:42
조회 1,604 |추천 2
저는 착한 사람이 맞습니다. 신경전 한번 하고 싶으면 해보죠.
나는 그 면접 떨어트렸던 사람들^^
시신들 다 부산경찰청 앞에 걸어놓고 "얘내들 내가 찾았지롱?" 꼴좋다. 한번 할까요?
왜 거짓말을 해서 버티세요.
뭐...^^ 어때요?
니 말대로 라면 살인사건 미제전담팀 다 없어져야 한다는거다.
형사는 뒤늦게 시신이 발견되도 수년이 지나도 수사를 하는게 경찰이죠?
그걸 잘 알면서 그러세요.
경찰관님.^^ 지하철에서 "그러니까 니 딸이 죄짓는거다."는 말에 폭발하셨죠?^^
돌아보세요. 자식이 경찰 아빠가 밖에서 그러는거 전혀 모르고 있었던거다.
면접 떨어트린 적 없으세요? 그 결과 나는 다른 정신병도 얻었고 1년동안 취직이 되지 않았다. 20년 준비한 면접도 다 떨어트렸는데 정신병은 얻고 1년동안 취직이 안되고 그 분노가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게 된거다.
사실 총, 칼, 쇠를 안 들었을 뿐이지요.^^ 암묵적 살인이지요.
그래요. 맞습니다. 그 면접 떨어트리는 행위와 정신병만는게 살인죄다.
솔직히 그렇게 큰 회사에 시험보던 애가 애 정신병자 만들고 부산에 중소기업에도 취직이 안되는거 보고 "내 이제 교도소 들어간다." 생각 안들더나?!! 20년 준비한가 한방에 망하게 하고 중소기업도 안 받아주는데.
그런데 그런 애가 큰 회사에 다시 1등하는거 보고 겁 안나더나?
그러니까 얘 친구도 겁을 내지.
"하이고.. 저 한심한 새끼. 여자한테 미쳐서 한심한 놈."
이제 그 애가 하루에 3~4km를 걸어다니는 것도 겁나세요?
너네가 저런 말 하고 있을 때 "나는 저런 놈이 아니라서 나중에 한방 보여줄테니까 기다려라. 지금 욕 많이 해라."라고 기다리는거다. 원래 그런 사람이 그런 욕을 들으면 죽는데 아니면 여유부리는거다.
제 글이 심하죠?^^ 진짜 배운 사람이라서 이 정도에요.^^ 이러면 또 찾아내서 알아서 죽여주죠.
"니 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알려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