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선두 서울SK나이츠가 29일 저녁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홈경기에서 5G 달리는 농구 빠른속공을 앞세워 대구한국가스공사페가수스를 꺽고 6연승을 달리며 2위 대구한국공사페가수스와의 격차를 3게임차로 벌렸다.
리그 최고 용병 서울SK와 6시즌째 동행중인 자밀 워니 잠실워니는 더블더블을 기록 했다.
김선형,자밀워니,오세근,안영준,오재현,김형빈,최원혁,최부경,고메즈딜리아노,아이제아힉스 고른 활약
서울SK 빠른속공 달리는 농구 팀걸러 완벽
대구한국가스공사는 3연패에 빠지며 공동3위로 추락했다.
서울SK는 일요일 오후 통신라이벌 수원KT소닉붐을 서울 잠실 홈으로 불러들여 7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