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엔시티는 절대로 대중성을 노리고 만든 팀이 아님. 대중성을 노렸다면 엑소같은 팀을 다시 만들었겠지. 근데 엔시티 같은무한확장 컨셉의 팀을 수만쌤이 만든 이유는 아이돌이란 장르 자체를우리나라에서 처음 시도한 장본인이 수만쌤이고 그게 의미하는 바는말 그대로 아이돌계의 시조새나 마찬가지인데 지금까지 사고 치고
하는 놈들 숱하게 봐왔을 거고 예전에 슈퍼주니어 때부터 적용시키려던시스템인데 팬들 반발에 못하고 결국 엔시티에 와서 처음 시도했는데그게 의미하는 건 슈퍼주니어 데뷔가 2005년인가 그런데 이미 그때부터무한확장 컨셉을 계속 생각하고 있었으니 그 컨셉에 대한 이해도가제일 높은 사람은 수만쌤일 수밖에 없음. 그러니 요즘 스엠에서 역대급병크 치고 스엠에서 아예 손절친 놈은 그 문씨가 최초로 알고 있는데어차피 그놈 그렇게 인기있는 멤도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무한확장지금도 하고 있었다면 바로 그 즉시 다른 멤버 추가해서 몇년 후에는아~ 엔시티에 그런 놈도 있었어? 그렇게 완전히 사람들의 뇌리에서지워버릴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함.
그런데 요즘 sm 경영진 놈들이 확실하진 않지만 슈퍼주니어 매니저로시작한 놈이랑 이성수? 그놈인걸로 아는데 아무리 이수만 체제에서여러가지 보고 배우면서 일 했다고 해도 엔시티 같은 대형 아이돌을만든 사람과 그저 옆에서 보고 배우기만 한 것은 급 차이가 너무 난다고생각함. 그래서 엔시티 체제를 제대로 활용하기에는 좀 버거운 측면이있다고 생각하고 물론 팬들이 무한확장 종료하라고 요구한 것은 있지만본인들도 엔시티 체제를 제대로 활용할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라이즈 같은대중성을 노린 팀을 만들었다고 생각함.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무한확장 체제가 딱 맞았음. 그러니 수만쌤의 혜안이 넘사인거임. 그냥 나는 sm엔터 아이돌다 좋아하는 잡덕이고 그냥 엔시티에 대한 개인적 생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