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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x지효, 박명수 대저택 초대받았다.."지하에 음악작업실+녹음부스"(할명수)

쓰니 |2024.11.30 18:30
조회 124 |추천 0

 '할명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자신의 집에 트와이스를 초대하겠다고 약속했다.

29일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둘이서 9인분치 기 빨리게 하고 간 트와이스(TWICE) 나연&지효 | 할명수 ep.21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명수가 트와이스 나연, 지효를 만났다. 나연은 "투어가 올해 7월에 끝났다"고 말했고, 지효는 "올해 나연, 쯔위 솔로가 나오고 유닛 미사모도 나왔다"며 올 한 해 트와이스 활동을 돌아봤다.

이날 박명수는 나연, 지효에게 밥을 사주며 "너네가 나보다 돈 더 벌 걸"이라고 말했다. 이에 나연은 '대저택'으로 알려진 박명수의 집을 언급, "집 소개 하시는 거 봤다. 옷장이랑, 옷 되게 좋아하시더라"며 해맑게 웃었다.

그런가 하면 지효는 "미국에서 대박 나려고 하는 중이다"라며 겸손을 보였다. 박명수는 "박진영이 650곡 저작권 받는 것보다 트와이스 한 곡이 100배라더라"라며 트와이스의 인기를 실감했고, 미국 투어 경험담을 물었다.

지효는 "미국 길거리 다니는 데 알아보는 게 신기하더라"라며 "신기한 건 한국 쪽, 미국 쪽 좋아하는 노래가 다르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명수는 나연과 지효에게 밥 한 끼 대접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효가 "그럼 집 구경할 수 있는 거냐. 근데 맨날 말만 하시고 초대 안 하시죠"라고 물으며 "진짜 집에 가고 싶다"고 바랐다.

박명수는 "우리 집 지하에 음악 작업실이 있다. 녹음 부스도 있다. 노래방도 있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1차를 1층에서 먹고 지하에서 맥주 먹고 내가 데려다주겠다. 내가 아닌 대리기사님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박명수는 친한 친구를 묻는 질문에 "정준하랑 친하다. 하하랑도 친하고 재석이랑도 친하다. 다 친하다"고 답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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