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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대기업 온라인 쇼핑몰의 고객 우롱행위 고발 및 대처방법?

쓰니 |2024.11.30 21:35
조회 230 |추천 0
누구나 다 아는 커피 파는 대기업 온라인 쇼핑몰의 행태를 고발하고 조언을 구해요.(간단히 요약 정리해서 올려요)
11월 1일 - 온라인 스토어에서 887ml 텀블러, 커트러리, 캔디 등 3종을 할인행사가로 구매(당시 쿠폰행사기간)
11월 8일 - 홈페이지 안내는 배송기간 2-5일으로 안내되었으나 7일만에 도착. 그런데 상자 겉면에는 쓰니의 송장 스티커가 붙어있으나 안의 내용물과 내부 송장 종이는 다른 사람의 것.고객센터 통화 3번 만에 오배송이 되었음을 알림.
11월 11일 - 오배송에 대한 문의했으나 담당 부서 회신이 없다며 기다리라고 함.
11월 12일 - 송장 오부착으로 인한 오배송 인정, 교환으로 하고 싶으나 텀블러 품절로 환불만 가능하다고 함. 쓰니의 택배를 찾아볼 생각도 없이 환불 제안하여 거부함. 본인의 택배를 찾아서 보내달라고 요청함.
11월 15일 - 관련 부서에 확인한 결과 오배송된 물건 회수하여 보내주겠다고 알려옴. 
11월 18일 - 쓰니가 받은 택배 회수를 당일 가져가겠다고 상담원이 알려옴.  이미 출근한 상황이라 어렵다고 다음날로 회수 요청
11월 19일 - 잘못받은 택배 고이 회수해서 보냄. 상담사는 본인이 시킨 모든 물건과 다회용백(한정판 사은품) 모두 받을 수 있다며 안심시킴.
11월 21일-  회수한 물품 확인되며 오늘 품목 3가지 잘 출고되었다고 연락옴. 고마워했음.
11월 23일 - 택배도착, 주문한 물건이 한개에 한상자씩 조악한 상태(테이프로 박스 칭칭감아 파손방지처리 전혀없음)로 도착함. 그러나 약속한 887텀블러 대신 이상한 컵 하나가 들어있고 약속한 다회용 백도 없음. 고객센터는 주말이라 안되고 고객의 소리 글 올림.
11월 26일 - 물품을 받았냐는 상담사에게 또 오배송을 알리고 담당자와 직접 통화 및 사과를 원한다고 함. 
11월 27일 - 담당 부서는 전화 업무를 보지 않아서 직접 통화는 어렵다며 상담사가 죄송하다고 사과함. 텀블러는 기다려 주면 발송하니 받아보라고 함.  상품 출고시키라고 이야기하겠다고 상담사가 약속함. 쓰니가 잘못받은 택배는 일단 본인의 물건을 확인하고 보내겠다고 이야기함.
11월 28일 - 상담센터에서 온 전화 업무중이라 받지 못함
11월 30일 -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음.

해외배송도 한달이 걸리지 않을텐데 너무 화가 나네요. 저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제가 진상 아니죠? 상담사에게는 화 안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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