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아이브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 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아이브 장원영은 어깨를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드레스로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오늘도 미모 레전드

눈부시게 예쁜 러블리 비키

심쿵 윙크요정

신이 빚은듯한 몸매 비율

손인사도 사랑스러워
'2024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의 데이터와 영향력을 통해 아티스트의 음악적 성과를 글로벌 팬들과 다 함께 축하하는 국내 최고의 뮤직 시상식 겸 페스티벌이다.
아이브는 밀리언스 TOP 10, 올해의 뮤직비디오상, 글로벌 아티스트 여자부문을 수상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첫 월드 투어 '아이브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진행했다. 서울에서 시작해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19개국 28개 도시에서 37회 공연을 펼치며 42만여 명의 관객과 만났으며 일본 도쿄돔에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지숙 기자 js@mhne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