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이 불가피하다는 점말씀 드리면서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잘못에서 벗어나는 판단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는늘 법정 최고형이 정답이라고 할 것입니다
더구나 이런 심각한 국정 농단에서 여러 문제들은민주주의를 흔들 위험이 있고차세대가 이런 사회 분위기에 제압되어 사회로 못나올지도 모르는상당한 정서적 압력에 해당하기 때문에될 수 있는 한 우리 사회와 오랜 기간 격리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가해자에 대한 무자비해보이는 심판은늘 피해자들에게는 하느님의 한없는 자비이며
다만공정을 물처럼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바로 하느님의 요구인 것입니다그것은 그대로선의의 모든 민주 시민들의 요구입니다
다시는 우리 선의의 민주 시민들이이런 부당한 압력에 미래를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매우 오랜 기간 우리 사회에서 격리되어나중에 나와야 할 것입니다.
이런 대국민 위협 요소를 없애는 정의의 나라정의의 경찰, 검찰, 사법부가국민들을 지키고나라를 지키고우리 모두의 밝은 미래를 열고야 말 것입니다.
가해자에 대해 하느님의 자비를 논하다가뉘우치지 않는 가해자에 억울하게 더 선량한 민주 시민들이짓밟히는데에서 선포되는 가해자만을 위한 하느님의 자비는그것은 폭력이며 악령이 흘려 내보내는 악마의 무자비인 것입니다.그런 불공정과 불의를 용납하는 사회로 가는일은 절대로 없어야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뛰어 노는 듯 열심히 사회에 가여하고 즐거운 나라성실히 일하는 민주 시민 사회의 나라그 나라를 위해
명태균에게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가장 중형으로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나라의 기강이 바로 서고바른 이들이 꿈을 펼치며 성장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오늘 명태균의 인생을 초토화하고국민들이 편하게 두 다리 뻗고 잠잘 수 있는 나라내일이면 기쁘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자기 자리로 가서성실히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할 수 있는 나라국민들이 안전하게 느끼는 정의의 울타리 안에서자기들의 꿈을 마음껏 펼치는 나라를 위해조금의 망설임도 없는 법정 최고형을구형해 주시고 선고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