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안유진은 11월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멜론뮤직어워드(2024 MMA)'에 참석했다.
안유진은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착장으로 포토월에 섰다.
키 173cm의 안유진은 롱다리를 뽐내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유진의 강아지 같은 러블리한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브는 '2024 멜론뮤직어워드'에서 ‘해야 (HEYA)’로 ‘베스트 뮤직비디오’와 본상 ‘밀리언스 TOP10’, 올 한해 월드 투어로 인한 글로벌 활동을 인정 받아 ‘글로벌 아티스트 여자 부문’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