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잘못하는 일이 있으시다면더불어 민주당이 이를 견제하거나 바로 잡을충분한 민주주의 국회를 이끌 역량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을우리는 최근 국회에 대한 관심 속에그 분들의 활동을 보면 안심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시지는 않겠지만만일 지금 정부 여당처럼 그런 일이 나온다고 하더라도이를 견제하고 바로 잡을 더불어 민주당이 있다는 점에서그리고 조국 혁신당이 자리를 더 잡도록 도우면서만일에라도 잘못이 있다면 바로 잡을 안전한 믿을 수 있는 정당과 그 정당들이 있기 때문에명태균의 국정 농단에 따라 완전히 합죽 정당일치 정당다함께 피고 다함께 지는 정당김건희 여사 특검 일치하여 막는 정당이런 문제는 없다고 봐야 하고적어도 김형석, 안창호, 김문수 이진숙 김성동 이런 친일 망언 인사들이주요 요직에 앉아버리고 마는그런 인사 문제는 나오지 않는다그것은 확실하다그런 점에서 이런 정당이 많아지는 것이국민들로서는 안정감을 유지하면서 일상에 충실하면서도언제나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이 되는 그런 나라로 가는 정치 안정을 기대할 수 있다그리고 과학기술계가 나간 경우에 도로 돌아오도록 할 의지를 많이 보이고 있다따라서 조속한 시일 안에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는 것이국민들을 위해 좋겠다는 생각이고이재명 대표님의 성장 과정에서 늘 어려움 속에서 서민들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시기 때문에그 편에 직접적으로 개입해서 편들어내는 정책을 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사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언급은 되지만 실제로 국민 개개인의 삶이 나아질 가능성에 대해서는잘 모르겠는데, 이번에는 회자되는 이야기가 많이 있다는 점에서적어도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같은 것들이 반복되지는 않는 사회의 기틀을 새 정부가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뭔가의 틀을 만들어 놓기는 놓을 것 같다윤석열 정부 들어서는 삶 자체가 완전히 무너져 내리는 그런 상황으로 내몰리는 경우가나오고 있고 거기에 더 부채질하는 식으로 정책은 표류하고 엉터리로 가고 있는 것들만쌓여가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 정부 여당은 완전히 정치에서 퇴출되어야 하고그것은 새로운 시대 정신으로서 중요한 요소이다정계 개편에서 정부 여당은 배제하는 정계 개편이 필요하다는 것이고그래야 나라가 안정적으로 된다는 점은 명확해 보인다
현 정부 여당은 국민들이 가장 싫어하는 유형의 인사들이 많이 요직에 앉아 국정을 망치고 있는사람들로 채워져 있다하느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유형의 사람들이고 우리 역사에서 가장 지겨운 유형들로 채워져 있다만일 지인들이라면 이미 지인이 아니며 절연 해버렸을 것이다그런 사람들은 알고 지낼 이유가 혹은 필요 조차 없기 때문이다주변에 그런 지인들이 있다면 당장 절연하지 않으면 상당히 많은 것들이 지연되고 성장이저해되며 변화하지 못하고 매번 용서나 하다가 지쳐 버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그래서 아마 좌절에 이르는 국민들이 늘어나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사회 현상들이정신 병리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그런 이들이 주변에 와 있다면 정치적 요인들부터 제거하는 것이 답이다그래서 현 정부 여당은 우리 정계에서 퇴출하는 것만이 정답이 된다안 그러면 국민들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그 요인을 먼저 제거하고정계 개편을 추진하여 국민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자기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은가톨릭 교회의 신자로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된다
그런 것을 안하고 묵인하면?
구원은
꿈도 꾸지 마라
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아마도 이런 뜻은 아니셨을까너희 나 믿는다고 헛소리 하지 마라정신이 온전치 못한 것들
너희는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구원같은 흰소리 하지 말라(마태 7,21-23)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