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원영이 동화 속 공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장원영은 지난 12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1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멜론 뮤직 어워드 2024(MMA 2024)’ 무대 뒤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화려한 레이스 장식이 달린 파란색 오프숄더 드레스로 여리여리한 쇄골 라인과 늘씬한 비율까지 비현실적인 몸매를 인증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올림머리에 양쪽 깃털 모양 핀을 꽂은 장원영은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MMA 2024’에서 장원영이 소속된 아이브는 발레를 접목한 퍼포먼스로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누리꾼들은 “내 공주님”, “살아 숨 쉬는 천사잖아?”, “당장 디즈니 나가도 됨”, “백조가 사람이 되면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브는 ‘MMA 2024’에서 밀리언스 TOP10, 베스트 뮤직비디오, 글로벌 아티스트 여자 부문을 수상해 3관왕에 올랐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