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인을 이용해 문제해결하려는 심리에대해 조언구해봅니다. 가족이다보니 쉽게 끊을수도없고 정말 답답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조언구해보아요.
예를들면
내가 말했다고 하지말고 ~ 니가 했다하고 이렇게 이야기좀 그사람한테가서 해줘. 이러한식으로 본인이 나서서 해결하지못하고 혹은 잘 해결이 안될때 저를 이용해서 니생각은 이랬다하고 내가말했다하지말고 니가좀 이렇게 이야기해봐 ~라는식으로원하는 문제나 상황을 만들어가는 사람이있습니다.
결과론적으론 제입장에서는 자칫 책임지질 못할 거짓말을 타인해게 해야하는상황입니다.
가족이다보니 쉽게 떨쳐낼수도없고 이런사람에게는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단호하게 거절할까요? ㅠㅠ 이게 벌써 10년째 만날때마다 이런 상황이 생기네요.. 윗사람이 거절할수도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