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진아, 이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태진아의 아내 옥경이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태진아는 12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옥디예요 ㅎㅎㅎ 여러분 항상 건강하세요 항상 꽃길만 걸어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최근 유행시킨 패션처럼, 스카프를 머리 위로 두른 옥경이가 담겼다.
앞서 태진아는 "여러분 덕분에 옥경이 조금 좋아졌어요"라며 밝은 근황을 전해, 누리꾼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유쾌한 부부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여전한 응원의 반응을 쏟아냈다.
이후 아들 이루도 자신의 계정에 "옥d the greatest MOM of all time! 사랑해 엄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기적은이루어질거야 #power"라며 엄마의 건강을 기도했다.
한편 태진아는 최근 아내 옥경이를 위해 만든 노래 '당신과 함께 갈 거예요'를 발표했다. 이 곡은 태진아가 직접 가사를 쓰고 아들인 가수 겸 작곡가 이루가 작곡한 노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