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더보이즈 김선우
목소리 변조 되는 마이크를 써도 느껴지는 그 형의 살벌함ㅋㅋㅋㅋㅋ
익명이 익명이 아님
지각한 사람들이 내는 지각비인데 사실상 그냥 김선우 전용이라고 봐야 함..
그냥 김선우 지갑 나눠드립니다임
이미 선우가 다른 데서 공개 했어.....
ㅋㅋㅋㅋㅋㅋㅋ거기도 공공기금 슈킹해가는 사람 있냐
국산 차 중고로 뽑을 수 있을 정도가 모였으면 금융치료 빡세게 된 거 아님?
아무튼 그렇게 모인 지각비는 좋은 곳에 잘 쓰이고 있다고 함
전에 효연 유튭 나와서도 지각썰 풀었었던 선우
몇 분에 얼마, 그런 거 없고 그냥 1분이라도 늦으면 50 냈다고
원래는 100이었는데 줄인 거라고 함
그렇게 모인 지각비로 회사 직원들한테 선물을 돌리거나
팀 회식비로 쓰이거나 한다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