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퇴사 선 넘은 거 맞긴 한데 거기 진짜 점주님도 이상하고 바쁜 매장임
큰길에 술집거리에 있너서 사람이 간간히 오는데 시간당 20몇명 오고 총 내 시간에는 백명 정도 받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 ,, 아재들 진상에 냄새나는 사람도 많이 오고 거기다 남점주는 유니폼 지퍼 끝까지 올리라 지적하면서 보통 인수인계 때문에 10분 일찍 오고 일찍 가는데 교대하면서도 딱 정시에 퇴근시키려고 할 거 없는데도 계속 시간 때우고 있고 딱 59분에 가라하더라 ㅋㅋㅋ ㅠ 저번에 현금계산 로스 나서 내가 말씀드리고 채우려 했는데 나 한번 치더니 왜 계산실수내냐 반말하고 말을 좋게 못하나 빈정상했는데.. 이번에 여기 편의점알바가 처음이라 모르는 거 물어보면 아니꼽게 생각하고 운송장번호 재출력했다고 나 째려보고 손님 있는 앞에서 이거 뭐냐고 큰 소리로 말하고 모르는 거 있음 물어봐야지 꼽 주는데 애초에 물어보면 아니꼽게 행동하면서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어 ㅠㅠㅠㅠㅠ그래서 나도 못 참고 당일퇴사 갈겼는데 나보고 며칠 일 안 했는데 뭐가 힘드냐면서 편의점만큼 쉬운 일은 없다 이러시는데 어이없었다 내가 편의점 알바를 안 해본 것도 아니고 ㅠㅠ ;;;; 그래서 죄송하다 정중하게 말씀드렸는데도 가르치는 식으로 나와서 당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