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요미네 되게 초창기때부터 봤는데 솔직히 요즘 광고도 너무 많아졌고 다른 유튜브 채널이나 티비 방송 출연도 하고 유명 아이돌도 만나고 하면서 당연히 태하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을텐데 아이가 위험에 노출됐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점을 인지하고도 미디어 노출을 지속한다는게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움
당연히 이상한 사람들이 잘못된건 맞는데 그런 이상한 사람이 꼬이고 이런저런 나쁜 일들이 따라올걸 알면서도 노출시키는건 부모의 잘못 아니야? 부모는 아이를 보호할 책임과 의무가 있잖아 인스타도 괜히 애기계정 막은게 아닌데.. 굳이굳이 살려서 계속 광고하는 계정들보고 좀 놀랐음 (몰론 이건 태하네뿐만이 아니라 다른 육아 계정들도 포함)
이건 태하네 최근 10개월동안 올린 영상 속 광고임: 바이오더마, CJ온스타일, 보타니컬테라피, 설로인, 앙팡, 투썸 플레이스, 닌자 푸디, 하루필름, 라라스윗, 빕스, 크록스, 퓨어썸, 푸디버디, 마른파이즈, 할리스, 로보락, 엔퍼센트, 마리떼 키즈, 록시땅, 더미식, 스토케, 리브애니웨어, 바이오던스, 풀리오, 비트캡슐, 리스테린, 봉명동내커피, 덴마크 하이 요구르트, 청소연구소, 다이슨,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롯데호텔, 이케아, 닥터지, 레고, 미래에셋증권, 코코지, 폼포라, 위틀스토어
이 많은 광고들이 누굴 위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