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32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병역면제 논란 이후 갑질 의혹으로 구설에 올랐다. 광고주와의 갈등으로 거마비 7천만 원 요구 등 부당한 행위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소속사는 이미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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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병역면제 논란 이후 갑질 의혹으로 구설에 올랐다. 광고주와의 갈등으로 거마비 7천만 원 요구 등 부당한 행위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소속사는 이미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