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착각해서 결혼/시집/친정에 올렸어요 vb 2024.12.05 09:37조회21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목록 이전글 다음글역사적 사실 - 이철희가 당시 일본주재 대사였어 박정희 왈 아 내가 김대중생각하면 잠을 못
자, 내가 김대중 생각하면 밥이 안넘어가 (세조가 단종 죽일려고 할 때 한말과 똑같음 벼룩이
도 낯짝이 있다고 대놓고 단종 좀 죽여줘 라는 말을 못하니 우회적으로 돌려말함 한명회가 이
번에도 총대메고 단종죽였지) 이러니 비서실에서 일본에 있던 이철희에게 야 김대중이 좀 죽
여줘 라고 했지만 이철희는 번번이 거절했어 왜 세계적인 인물인 김대중을 죽였다가 대대손
손 뭔 욕을 얻어쳐먹을려고 그래서 고민하다 이철희가 제안했어 그렇다면 김대중을 죽이라는 재가 받아와 즉 공식문서에 박정희 싸인 받아 오라는 소리였여 마지못한 박정희가 결국 김대
중시해에 싸인해줬어 (박정희가 아주 불쾌했다함 지가 죽이라 해놓고는 불쾌하기는) 당시 김
대중이라는 인물은 독재에 항거한 인물로 세계적으로 추앙받는 분이었거든 이에 이철희가 박
정희 재가를 받자마자 무슨 통통배비슷한걸 구해 그 배 지하에다 김대중을 납치해 바다에 빠
뜨리려했어 배에 납치해서 실은것까진 좋았는데 미국이 모를리가 있간? 인권운동가들이 cia
를 거의 협박하다시피했어 일본에다 연락도 하고말야 모른척했던 미정부가 이러다간 세계에
서 온갖 욕은 다 먹겠구나 해서 일본에다 막으라고 연락해 그래서 일본 군헬기가 그 배위에
뜬거야 결국 죽이지못했지 이철희가 머리하나는 좋았어 결국은 김대중님을 시해하려 한건 이
철희가 아닌 박정희가 살해용의자가 된거지 인류사의 모든 통치자들은 국민들에게 인기놓은
사람은 함부로 못해 역사가 기록하거든 죽이고 싶은데 못죽이니 돌려 말하는거야 " 재 간첩이
랑 내통하는거 아냐? 빨갱이들과 뭔 접촉이 있는것 같은데 좌파들 뭔 짓거리한걸로 보이는데
" 이런식으로 말야 집어처넣어야 하는데 죄는 없고 일단 만들고 보자는거지 그리고 독재정권
시절 간첩만들 때 어떻게 했는데? 전두환이 김대중아들 납치해서 고문하다 결국 이분은 관절
이상으로 불치병 걸렸어 김대중 전 대통령님도 이렇게 말했지 내 아들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김대중 대통령님의 부인이셨던 이희호 여사는 남편이 몇십년을 감옥에 가있으니 몇십년동안
봄가을 겨울 불을 안땠다고해 남편이 추운감옥에서 고생하는데 나는 따뜻하게 지낼 수 없다
고 어떻게 생각해?
얼마나 혹독한 고문이였냐고? 생각해봐 20초반의 대학생들을 체포해서 어떻게 고문했는지 인
본고문 저리가라야 너무 끔찍해서 입으로 말할수도 눈으로 읽다가 덮었어 궁금하면 찾아봐 인
터넷에 다 있어 그리고 박정희 전두환이(밑에 있는 애들) 지주들 땅 뺏을 때 말야 도장 안찍으
면 지하실에 끌고와서 눕혀놓고 입에다 골프공 놓고 골프쳤어 이건 실제로 그 당시 근무했던
분이 내게 말해준거야 그래서 한동안 자괴감에 시달리다 그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장사하신
분이야
정치에 관심을 안갖고 나 몰라라 하잖아 저 독재시절 금방 돌아와
독일인 (어르신)한 분을 알고있는데 이분이 내게 이런말을 했어
'90년대에 일본가면 일본사람들은 화사하고 생기가 돌고 전체가 예뻐보이는데 한국에 오면
사람들이 피폐하고 피곤하고 항상 무언가에 짓눌려 있는 모습이어서 보기 안좋았다고' 근데
이말은 모든 외국인들 다 한말이야 이렇게 피곤하게 찌든 예전의 한국의 인상으로 돌아가고
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