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이랑 만난 승희
막간을 활용해 메이크업 수정 중
남자들이 자기 앞에서 화장 고치는 걸
은근히 서운해 한다는 반응이 있다던데 알고 있었냐고 물어봄
앞에 있던 남자 제작진도 그런 말 있긴 하다 ㅇㅈ함
그리고 이해가 안 되는 승희 ㄱㅇㅇ
어디 딴 데 가서 하는 것도 아니고
수줍어 하는 기색도 없이 우다다다다 자기 앞에서 하는 게ㅋㅋㅋㅋ 싫다 함
채연 그래도 카메라 앞인데 개털털하넼ㅋㅋㅋㅋㅋㅋ
화장을 고치는 것도 잘 보이려는 노력인데 해줘도 난리냐는 스탠스
나중에는 그나마도 아예 안 하게 될 수 있으니 할 때 잘 하라곸ㅋㅋㅋㅋㅋㅋㅋ어디 보고 얘기하는 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