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잘 아시네예
새로운 팬싸 문화 적응 쉽진 않았겠넼
그래도 한숨 쉬면서 할 거 다 해줌
봐준 거라는 기존쎄 팬들
근데 사실상 이불'만' 취향이 아니었던 걸까 싶겤ㅋㅋㅋ 이불 빼고 웬만한 건 다 있더랔ㅋㅋㅋ
귀여운 거 질색팔색
그래도 가서 갈아입고 옴.. 어쩌겠어.. 일인데....
중간 중간 현타 방지용으로 칭찬을 추임새처럼 넣어줘야 함
진짜 치밀하고 무서운 팬들ㅠㅋㅋㅋㅋ
옆에 팬싸템 도우미가 있어서 수월함
넥타이 들어오면 미리 매두시고
완벽한 몰입을 위해 주문도 찾아서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호원 분들 진짜 알잘딱깔센
그러게 말이야 어쩌다 이랬게 됐나 싶은데 뭐 어쩌겠음..
근데 질색팔색 하고 툴툴거리면서도 결국 해달란 거 다 해주는 게 또 영업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