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조여정이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조여정 소셜미디어조여정은 12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화 '히든페이스' 나르시시스트 수연 현장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여정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개미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여정 소셜미디어또다른 사진에는 조여정의 근접샷이 담겼다.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한편 조여정은 최근 개봉한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에서 열연을 펼쳤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