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낌 남자는 뭘해도 용서 받고 불쌍한 취급 받고 여자는 영악하고 못됐다는 인식이 깔려있음 한국에ㅋㅋㅋㅋㅋ
실상은 그 반대여도ㅋㅋㅋㅋㅋ
이번 계엄군도 시민한테 총 겨눈 계엄군 vs 저지한 시민 구도인데 시민이 여자라는 이유로 미친듯이 욕먹는 거 보고 진짜 감탄했다 이 나라에서 여자는 뭘해도 욕 먹는다 총 들이밀었을 때 피했으면 그것도 욕했을 걸 오또케오또케 ㅇㅈㄹ하면서 ㅋㅋㅋ
이거 외에도 여자가 실종되거나 죽는 건 일상인데 남자가 실종되면 전 국민이 아들맘돼서 가슴이 찢어지고 남자가 여자 죽이면 여자가 그럴 짓 했다, 젊은 청년이 왜 여자 하나 때문에 인생을 망치냐, 여자가 남자죽이면 역시 여자들은 어쩌구 여자는 걸러야 어쩌구 때려죽일 ㄴ 온갖 욕 다 나옴
유독 남자 직업에만 사람들이 불쌍함을 느낌 ex)택배기사 배달기사 << 돈내고 배달받는 건데 음료상자에 간식상자에 아주 대접이 극진함ㅋㅋㅋㅋㅋ 화장실 청소해주시는 할머니들한테는 드릴 생각 안 듦? 그냥 ㅈㄴ 질린다 이 나라 남자건 여자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