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한테 사연을 받고
그 사연에 맞는 용기 부적을 그려주는 컨텐츠를 찍은 아이린
자컨 올라간 걸 확인해보니
제목이 '용기가 되'로 올라와 있었음
바로 매니저한테 연락을 해서
'되'가 아니라 '돼' 아니냐고 문의를 함.
근데 하필 매니저도 저 밈을 몰라서ㅋㅋㅋㅋㅋ
담당한테 바로 확인해보겠다고 함ㅋㅋㅋ
그런 게 밈일 줄은 몰랐다고 너무 황당해해서
앞에 있던 제작진들이 막 웃으니까
그 반응에 놀라는 밈 모르는 여돌 둘ㅋㅋㅋㅋㅋ
다들 모여서 우리 앞으로 이런 거 이렇게 쓰자고
약속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아냐는 효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 피셜이 없는데 그럼 어떻게 아냐는 거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도 그런 생각 들 때가 있긴 함ㅋㅋㅋㅋㅋ 그리고 밈이 너무 좀 지들만의 리그 같고 지나치게 소소하고 깨알 같은 것도 다 밈이라고 하기도 함
밈알못이지만 챌린지는 뚝딱 찍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