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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한예슬, 사랑 듬뿍 받는 연말.."언니 챙겨주는 동생"

쓰니 |2024.12.06 17:34
조회 17 |추천 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예슬이 화려한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언니 챙겨주는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지인과 카페를 찾아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맞은편을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인 한예슬이다. 검정색 폴라티를 심플하게 입은 한예슬은 화려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미모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를 진행했다. 한예슬은 올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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