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41주제(?)제목-> 헷갈리는 선지를 제목처럼 글 위로 올려보는 생각 해보기. 올렸을 때 글 전체내용을 포괄하지 못하거나 너무 지엽적으로 들어간다 싶은건 지우면 됨.
그리고 대개 내용을 포괄하는 선지가 답임
29어법-> 개념도 중요한데 걍 이해하면서 읽는게 더 쉬움 나는 예전에 밑줄 쳐져있는 부분 문장만 보느라 자주 틀렸는데,
이해하면서 읽는게 재귀대명사나 수동태 판단 하기 더 쉬움
빈칸->이건 이명학이든 조정식이든 비슷하던데, 그냥 답을 미리 적고 들어가기 이것만큼 효율적이고 정답률 높은게없음
+선지 해석 시간들여서 할 것. 국어처럼 선지분석 해야된다고 봄.
어떤 선지때문에 맞고 틀린건지 분석해야됨.
올해 6모처럼 안나온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
전체흐름 35-> 읽다가 뭐노? 싶으면 앵간치 맞긴 한데,
헷갈릴 때에는 헷갈리는 번호대 문장 지우고 그 번호대 바로 앞뒤문장 연결해보셈. 연결이 바로 되는것 같으면 그 번호가 답
3637순서-> 일단 박스 안 내용 읽고 기호 구간으로 가서 너네가 봐도 엥 싶은 기호는 일단 지우셈. 그리고 남은 둘 중에 뭐가 내용상 먼저인지 선후관계 파악만 하셈. 가령 C->A는 확실하다 싶으면 그다음엔 경우의 수처럼 파악하는거임 B-C-A / C-B-A 둘 중 하나겠구나 판단하고 연결성만 따지면 되는거임. 지시어 있으면 ㄱㅅ합니다 하고 써먹으면 되는거고, 그게 아니더라도 두 가지 경우중 하나만 따지면 되니까 쉬움.
특히 처음에 뭐노 싶었던 기호가 B라면 더 안읽어도 C-B-A인걸 알 수 있으니까 시간 단축 됨.
3839삽입-> 이건 사바사인데 일단 박스에 지시어, 단절(however)이 나왔다?
주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읽으면서 글이 단절되거나 연결이 안되는 부분 찾을 것. 지시어가 있으면 해당 지시어랑 의심되는 번호 앞 문장에 주어 수일치가 맞는지 봐야되고, such 처럼 앞에 한 번 언급되어야 쓸 수 있는 단어가 있으면 당연히 such가 받는 단어를 앞에서 찾아야겠다라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들어가는거임.
그게 안되면 이제 고난도로 가는데,
이땐 어쩔 수 없이 박스 내용 한 번 훑고 읽으면서 35번 처럼 ’어라 왜 방금 저내용이었는데 어색한 내용이 나오지‘ 이런 단절의 느낌이 드는 번호대를 추려서 와리가리 치는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이렇게 되면 정답률 하락됨ㅇㅇ
나머지는 다맞추면됨
2등급인 애들이 1받고 싶으면 참고하셈
물론꿀팁은아님
걍내가이렇게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