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면에서 작전을 하는 놈을 진짜 호통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07 01:25
조회 2,005 |추천 2
2024년 2~3월.
부산에 명문대를 걷는데 완전 암운이 느껴진다. 학생들이 마치 좀비처럼 걸어가고 학교를 마쳤으면 웃어야 하는데 그런게 없다. 그런데 상가가 텅 비었고 완전 냉기가 흐른다. 대학생들이 힘이 없고 힘든데 학교를 마지못해 다니는 느낌이다. 잠시만 여기 대학 다른 상가도 가봤는데 다 망했다.
그런데 부산 서면도 약간 상가가 망하는게 느껴졌다. 대통령 탄핵 조짐을 이 때 봤다. 그런데 뉴스에서 대통령은 계속 마이웨이다. 아무래도 시민들 터질거 같다.
계속 그러길래. 한번 호통을 쳤다. "야이 새끼들아. 니 지금 서면 사람들도 힘들어 하는거 안 보이나? 니 눈까리에는 그게 안보이나?" 하는데 얼굴이 벌게진다.
나는 이 때부터 여유부린다. 마음 속으로 너네 그러는데 대통령 탄핵딩할거 같다. 그런데 경찰은 뭔가 믿을 구석이 있는지 안다.
2024년 6~7월.
부산 서면에서 10월~11월 쯤에 시위가 격렬해 질 것이고 시민들이 들고 일어날거라고 이미 예언했다. 이거 부산 서면 상가들의 주인들에게 물어보기를 바란다. 이 것도 예측했다.
2024년 8월.
아무래도 내년 3월을 못 넘길거 같다고 말했다. 처음에 내가 말했던게 3월이었다. 길어도 5월을 못 넘긴다고 예상했다. 그런데 지금 이것도 사실이 될거 같다.
교육부 장관이 6개월만 넘기면 우리가 이긴다 했죠? 결국 못 넘기자나요.
8월 말부터 진짜 힘든일이 발생하고 12월까지 그걸 다 버티고 심지어 정신병원 앞에 까지 갔다 왔는데 결국 대통령 비상계암령 선포했다.
너네가 얘를 극단적 이기주의,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이리고 주장할 때 그는 더 큰 산을 보고 예측하고 막고 있었고 이게 엄청난 배려인지 모르고 마치 당연하다듯이 했는데 내 예측은 정확했다.
아무래도 그 희대의 사이쿄패스가 나라 다 살린거 같다.
내가 볼 때는 이미 집권 1년차에 문제가 발생한거 같다. 겨우 막는데 이제 구멍이 난거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시민들 등 완전히 돌렸다. 시민들 사이에서 대통령 교체에 공감을 한거다.
내가 볼 땐 "양극화 해소"가 거의 개헌은 대박이었다. 이상하지 않아요? 양극화 해소 하는데 비상계엄령을 선포해버리자나요.
시민들 여기서 대통령한테 한번 더 속으면 진짜 광주민주화 운동 처럼 들고 일어난다.
대통령은 3월 쯤에 대국민 사과하고 국민들에게 다가가서 최소한 나중에라도 정신차린 대통령이라는 소리라도 들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