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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열애 이동휘 결별' 정호연, 후유증 無? 활기찬 웃음으로 알린 근황

쓰니 |2024.12.07 08:39
조회 34 |추천 0
9년 장기 연애 마침표..."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결정"

 


(MHN스포츠 안수현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모델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정호연이 특유의 패션 감각과 매력적인 미소로 또 한 번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5일 정호연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랑콤 계정을 태그하며 '특별한 선물 고마워요'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호연은 캐주얼한 아이보리 점퍼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그가 손에 든 고급스러운 블랙 골드 패키지는 랑콤의 '2024 한정판 어드벤트 캘린더'로 지난 2023년 2월부터 아시아 최초 랑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그만의 수수하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지난달 26일 정호연은 소속사를 통해 배우 이동휘와 9년간의 교제를 끝내고 결별해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교제를 시작해 이듬해 초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서로의 커리어를 응원하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었다.



특히, 정호연은 지난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대성공으로 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후에도 이동휘를 여러 차례 언급하며 감사를 전했다. 이동휘 역시 정호연이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을 당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쁨을 공유하며 여전한 응원의 마음을 보였다.



이번 결별 소식은 양측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지만, 두 배우 모두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정호연 인스타그램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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