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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껴서 사래들리고

숨넘어가게 기침할때 아이고 나죽네. 하긴 했는데
복부 쥐어짜는 느낌 때문에 뱃살 빠질듯.
지하철 이동중에 아무도 없는 장소였는데
나혼자 죽는줄. 119 부를뻔.
작년에 응급실가서 50만원 쓰긴했는데.
새벽에 가서. 간단조치만 해주고
꼬리뼈 물혹 샤인머스켓만한거 항외과
가서 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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