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근황을 공개했다.
비는 지난 12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가 한 애니메이션 브랜드 카페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음료와 케이크가 캐릭터로 장식이 된 가운데, 비는 눈에 하트가 가득한 이모티콘을 남기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비는 김태희와 지난 2017년 1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김태희와 함께 일본 여행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월에는 비가 부친이 대표를 맡은 법인 명의로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 건물을 158억 원에 매입했다. 2021년에는 김태희와 함께 서울 강남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920억 원대 지하 2층, 지상 8층 건물을 매입했다.
한편 비는 지난 7월 공개된 디즈니+ 드라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