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한테 사과하기 싫다."에 300명이 당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08 03:38
조회 3,796 |추천 2
지하철에서 전직 경찰관이 그런 말을 하십니다.
"나는 니한테 사과하기 싫다.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는데."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말이 경무관이 전하고 싶은 말이라고 했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얘가 수사 중에 큰 마음을 먹은게 확실해지니?
애를 20년 준비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원래 있던 정신병에서 다른 정신병을 추가시켜서 1년동안 취직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저런 말을 한거죠? 니는 살인죄를 저지르고 저런 말을 한거다.
그렇죠.^^ 그 때가 2018년도니까 그러니까 부산에 미성년자가 300명이 추가로 당했네?
그러니까 니보고 위에서 죽어라고 안하더나?
그러니까 어떤 여자애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일부러 알려즈고 가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저렇게 하시니까 생을 마감하시죠.
그런데 그런 애가 공공기관에서는 3번 연속 1등을 했죠? 그러니까 진짜 겁이나죠?
공공기관에 1등을 하는 애면 예의가 정말 바르고 봉사정신이 있는 애 일텐데요.
너네 그냥 사고 친다는 이유로 수년간 개무시한건데 걔가 그걸 다 감내한거다.
그러니까 생을 마감하시게 되죠.
아마 그런말 하시고 그냥 가셔서 그렇게 됐을거에요.
어째 경찰 니 눈까리에서는 세상이 그렇게 보이니?!! 그런데 어째 그런애가 국가기관에서는 합격을 하니?
아직 니 딸이 왜 죄짓는지 모르니? 저렇게 사는데 딸이 어떻게 죄를 안 짓니.
니 눈까리에 세상이 그렇게 보이니까 마을에도 어떤 딸이 죄지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러는데 그 딸은 또 죄를 짓지요. 경찰 딸이면 모든게 다 통하나? 죄짓는 범죄자를요? 저 시민들이 민중의 개돼지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못 참고 터지죠.
니는 내를 정신병자 취급하면 끝날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미성년자 300명은 대부분 엘리트라서 이 사람 정상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닌거 같은데. 왜.그러지?"라고 한다.
짭새야. 니가 그런 인생을 사니까 딸이 죄를 짓는거다.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어? 그러면 더 죽어보면 이제 정신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