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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엄마랑 통화하다가 우는 JYP 여돌

ㅇㅇ |2024.12.09 14:41
조회 21,967 |추천 108

 

 


어렸을 때부터 댄스학원을 다녔던 엔믹스 지우

원래는 집이랑 학원이 거리가 멀었는데

지우를 위해 학원이랑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고 함




 

 


우리 애가 댄스 영재다!!!! 도 아니고

그냥 춤 추는 게 재밌어서 댄스학원에 다니고 싶다, 의 수준이었는데

정형돈은 자식이 있는 부모로서 불확실한 미래에 이렇게까지 전폭지원을 해준다는 게 신기해서 지우 어머님께 직접 물어봄ㅋㅋㅋㅋㅋ




 

 

 

 


"우리 지우가 숫기가 참 없는 친구였는데 

갑자기 댄스를 배우고 싶다고 해서 제가 너무 놀랐어요"




 

 

 

 


"근데 제가 워킹맘이다보니 직접 데려다줄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아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걸 하게 해주고 싶었어요"


심지어 뭐 타이밍 좋게 전세 계약이 끝났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었고

자가였는데 그걸 팔고 이사를 간 거




 

 

 

 


솔직히 아이돌 지망생이 넘치는 세상인데

아무리 내 자식이어도 그런 불확실성에 무조건 지지를 하는 게 쉽지 않은 게 사실임

현실이 냉정한 걸 아는 부모님들은 넌 안 돼, 가망 없어 하기도 하고..(그런 부모님이 틀렸다는 것도 아님 ㅇㅇ)

아무튼 그때 지우 의견 존중해주셨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셔서 지금 엔믹스 지우가 될 수 있었던 거네 



추천수108
반대수2
베플ㅇㅇ|2024.12.10 12:51
이거는 영상으로 봐야함 나도 숏츠에서 봨ㅅ는데 진짜 무슨..... 드라마 영화에 나오는 진짜 이상적인 엄마 말투였음 너무 우리 엄마랑 달라서 놀랐기도ㅋㅋ 나는 엄마가 저렇게 따뜻하게 말해준적이 없어서 그런가 많이 부럽기도 하더라 ㅋㅋ 씁쓸하넹
베플ㅇㅇ|2024.12.10 13:01
부모님의 사랑받고 잘 자라준게 보이는 지우. 기특해
베플ㅇㅇ|2024.12.10 18:02
좋겠다 저런 부모를 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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