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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이유비, 러블리+귀요미 혼자 다 해먹는 '한남동 공주님'

쓰니 |2024.12.09 15:59
조회 123 |추천 1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유비 SNS

사진=이유비 SNS배우 이유비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사진 너무 잘 찍어주셨쨔나앙"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이유비는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모두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유명하다. 그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사진=이유비 SNS사진=이유비 SNS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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