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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좋아요’ 눌렀다, 공개연애 이유정 꽃다발 받고 활짝…사랑받아 물오른 미모

쓰니 |2024.12.10 08:24
조회 34 |추천 0

 사진=이유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이유정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유정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유정은 12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케이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정은 생일 축하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 꽃다발을 안고 지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물 오른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유병재는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사진=이유정 소셜미디어

앞서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오프닝에서 MC들은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유병재를 향해 "현재 가장 핫한 분" "오늘 왜 햄버거를 쐈냐" "인생에 큰 행복이 있는 것 같다" 등 멘트를 던졌다.

이에 유병재는 "예, 뭐"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콘텐츠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콘텐츠가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됐다"며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열애설 약 2주 만에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한 것.

이후 이유정은 뽀뽀 이모티콘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유병재의 열애 인정 후 올라온 표현에 러브 시그널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1997년생인 이유정은 1988년생인 유병재보다 9살 연하로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러브캐처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한소희,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키는 164cm로 알려져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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