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올리려고하는이유는
정말싸가지없는 업소??..아니..패스트푸드!!에 대해 얘기하려합니다,
이곳은........ 강남에있는 버*킹입니다!
때는 작년 12월....초
저는 고3의 졸업을앞둔시점에
학교도빨리끝나겠다알바를 구하던중 !!!
*거*에서 사람을 구한다는 소릴듣고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빈손으로 오라는 말에!아무것도안들고 면접을보러갔습니다.
친구랑가서...봤더니 사람이너무많아 한 15분을기다리고 말씀을드렷더니..
지금은바쁘니 쫌만기다리라는말에....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달랑 종이를주더니 쓰라는것....
이럴꺼면 먼저주고쓰라고나하지 다쓰고 또 20분 그냥받으면될껄 ...
기다려도 소식은없고 옆에쓰레기를치우던 한천사같은분이갔다주신다고하고
우린 보건증과 부모님동의서 그리고 통장 사본도아닌
진짜통장을가져오라는말을듣고갔습니다.
그러고 일주일뒤 보건증이나오고.... 갔습니다.
그사람들은 우릴못알아보더군요. 그래도 나중에 오라던 여자분께서 알아주시기에
몇가지 서류를 냅두고와서 그다음날 나머지 서류를내러 또갔습니다
근데 앞에...리모델링이들어간다는 그 팻말을보고
..설마하고 들어가서 서류를챙겨주고 오늘연락을준다고하고 가기전에
"저 밖에써있는 리모델링한다는거 진짜예요?"
그러니깐..그분들이..:
아..저희가 요번에 리모델링가거든요"
"헐..그럼언제?"
"일단연락드릴께요"
그러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연락을기다리며//ㅎㅏ루//이틀////
알바도없는지라 그냥마냥기다렸는대..
안되겠다싶어 크리스마스 이후에 다시연락을친구가드리니
"
20분뒤에 연락드릴께요"
그러고.........2시간.....
너무너무화가나서..
제가전화를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죄송해요 저희가 요번에 리모델링을하느라 다른대와 합치는라 정신이없어서
정말죄송해요."
이러길래..아 바빳겠구나...그래....
그래서 약간의대화를한뒤
"그럼 일단 나와서 언제할지 정하고
조금이라도 하거나 아님 다른매장에보내주께요!내일은진짜연락드릴께요"
그러고 끊었는대........이 인간들이!!!!!!!111또연락이안오네.......ㅠㅠㅠㅠ
그러고 거기에다시전화를거니 안받아서 강남에따른매장에전화를하니..
"지금그쪽분이 정신이없어서 연락이안된다.자기네들도모르는일이다
20일이나21일이날문을연다"
이말을 듣고..그래~머 여기사람도아니고 기다렸다가야지
그러고난뒤 어제..리모델링끝나서 열었길래 가서
"알바때문에왔는대요"
그러고..내 상황설명을하고
'아..저희가 그 하시는분이랑 연락이안돼서 "
막그러더니 우왕자왕하다
"언제부터하실수있어요? 오늘부터라도 가능한가요"
"네네~가능해요"
그러고..
여자분이나오시더니.
"오늘연락드릴께요"
요러네....그래가지구..아...그래 설마 또안주겠어하고...기다렸는대..
이게...이런미친놈들.... 내가 미쳤지...왜또믿어서...
그러고오늘은끝장내자..
내보건증이랑 통장이랑 등본이라도찾자.....(미친놈들 통장을 진짜 가져갔음)
그러고...오늘연락해보니
"정말몰랏다고 나는 당신들이 알바를 하는지도 어제서야알았고
그 알바시간정하는분이 말을안해주셨나요?저희가어제말했는대"(우리가왓다는걸)
"아~ 안왔어요 무슨 통장이나 그런걸 가져갔음 주기라도해야지 되면된다는 연락도
없고"
"그부분에서는 제가사과를드릴께요"
"아니 사과가 문제가아니라 내꺼 돌려달라고요 이건장난하는것도아니고"
"아~그러니깐 그부분에서는 제가 사과를드린다니까요"
"참..그럼 알바는 되긴하는거예요"
"그게..쓸지안쓸지 결정을 해야되서..사람이부족한지 그게 안나와서"
이게왠걸...........미친놈들..그럼구한다는말이라도하지말지.....
광고는왜내고!! 사본이랑 그런건 왜가져오라고했는지....
똥개훈련시키는것도아니고
거기왕복비만 우리가 얼마나들였는대, 보건증 그값들은....?
엄머..이제와서 그소리..........
알바 시간표짜는 사람은 또연락도안돼고..
나보고 어쩌라고.....
알바는 안시켜줘도 좋으니.... 통장하고 등본하고 부모님동의서 만 주시오
그러고......나랑 내친구 차비...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