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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3)가톨릭 교회 신자 수에서 청년 숫자 감소가 오히려 희망적

천주교의민단 |2024.12.10 17:30
조회 167 |추천 0
청년 숫자가 본당 마다 많으면한국 천주교회는 미래가 없다왜냐하면지금 상황이 상당히 심각한 것은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증가했는데
청년들이 다 성당을 다녀서이제 혼인 무효 장애에 걸리면성당을 다닐 기초 인구 숫자가 감소하는 수 밖에는 없기 때문에어떻게든 교회 밖으로 나가서 교회법에는 안되는 사회혼을 해서라도자녀 숫자가 나와야한국천주교회의 미래에 희망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참고 서적들: 위험한 제약회사,  의약에서 독약으로, 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방법 47가지 약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방법 47가지 의사가 못 고치는 병, 밥 장사가 고쳤다 그 밖의 신장병 어쨌든 고쳤다는데)
이들 신자들이 모두 정상으로 회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수라고 하더라도여전히 모여들고 있는 지금 세계 청년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그 건강한 청년들은 늘교회를 지킬 기둥이 되어줄 것이기 때문에예상하지 못한 역할들을 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한국 천주교회는 하느님을 믿고신자 수 감소에 당황하지는 않아도 된다는 점그 점이 중요하다는 것을 식별해야 하는 시간입니다사제 수도자 성소가 감소해도전체 숫자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꾸준히 입학하고  입회하고 있기 때문에숫자에 연연할 필요는 역시나 전혀 없고늘 아무리 안 모이는 어떤 단체에도늘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르셔서 그 부르심에응답하는 서너 명 불과 대 여섯이 안되는 그런 모임에도늘 교회를 지켜 나갈 평신도들이 자라나고거기에서 다시 사제 수도자 성소가 싹을 틔우기 때문에교회가 2천 년사를 이어오는 그런 것이우리의 힘이라기 보다는 하느님의 뜻으로 이어지는 것이다그런 생각을 하면서기운을 내야 하겠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를 축소하고 가족 치료를 늘리는 것은하나의 대안이고 가족치료를 사회학에서 통찰하는 것그리고 역사학에서 맥락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가톨릭 굿뉴스 성경 검색에 빠져 검색되지 않는미치는 원인은 하느님 뜻에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다도와줄 사람도싸매줄 사람도약도 없음을3번이나 구약에서 선포하고 있지만가톨릭 굿뉴스 성경 검색은 어쩐 일인지 안되고 있습니다.그리고 하느님 뜻을 따르는데 방해가 되는성 바오로 사도의 권고처럼자녀는 부모님의 뜻에 순종하고부모님은 자녀를 들볶아 자녀의 의기가 꺾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당부하신 대로그것은 부부 간의 관계에서도 필요한 것은 아닐까아담이라는 한 남자를 통하여 한 남자의 불순명을 통하여 죽음이 오고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순명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이그렇듯 한 여인 하와를 통하여 죽음이 오고하느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를 통하여 성모 마리아의 단순한 그 하느님 뜻에 순명하시어 영원한 생명이 시작되는대림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한국 천주교회 안에서 자라오면서지도 신부님의 한 말씀교회는 숫자로써가 아니라숫자가 적더라도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서하느님을 선포하는 사명을 배우는 순간은늘 어두운 인생 여정에서도 빛으로 우리 신자들 머리에 가슴에마음에영혼에간직되어 있었기에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은 적었어도남자만도 사천 명남자만도 오천 명을 먹이고도제자들이 열 두 광주리나 더 남았다는 그 기적에서우리는 한 때 어린이였음을기억하고 살아가자고 말씀해 주시는 신부님들의 미사 강론을 통하여 자라면서어느 때이든 우리는 물고기 두 마리와 빵 다섯 개를내어 놓을만큼은 되었다는기적의 신앙의 신비를 선포하면서

+거룩하신 아버지아버지께서는 모든 거룩함의 샘이시옵니다.
+간구하오니성령의 힘으로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어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되게 하소서.(가톨릭 미사 통상문에서)
이리하여인간인 사제에게 하느님께서 순명하시니(cpbc 가톨릭 평화 방송)
매 미사 때사제의 손에 들려 올려지는 성체와 성혈
+보라하느님의 어린 양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이 성찬에 초대 받은 이는 복되도다
@주님저희가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한 말씀만 하소서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가톨릭 미사 통상문에서)
그렇게 세상 속에 빛과 소금으로살아가는 또 하나의 성체 성사그 어린이 미사 후 주일학교 선생님께배운 그 신앙의 진리를 찾아동방 박사가 별을 보고 길을 떠나이제 구유에 누워 계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우리 주님이신하느님이신 우리 아기 예수 그리스도님을 뵙고경배하였듯이우리도 황금 유황 몰약에 해당할 예물을 준비하며성체 성사의 신비와 그 의미를 찾아나서는하느님께서 이루어지리라고 하신 그 말씀을믿어예수회의 영신수련에서처럼영혼의 어두운 밤을 지나면서도하느님 뜻을 찾기 위한 무관심의 영성을 얻기는 힘들어도그 분의 이끄심의 은총으로 여기에 와 머물러
가족 치료에서 김건희 여사 유형의 인물을 우리 사회가 공론화하지 않는 것은여러 이유를 추정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그런 경우를 무시해야 환자가 되는 저변이늘어나 하나의 환자 풀을 형성하고 의료 시장을 견고하고도 확대해가는데 있어서병의 발병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를 논하지 않아야 유리하다는 측면이라고 보고그런 것 이외에도 여러 이유가 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서강대학교에서 1993년부터 시작한 오랜 역사와 전통의부모 역할 훈련(PET)가 보다 널리 확대된다면좋은 대안이 되고 부모 역할 훈련이각 교구로 확산되기를 하느님께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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