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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님의 다른 점은

천주교의민단 |2024.12.11 06:08
조회 43 |추천 0
어린 시절부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정치에 뜻을 가지시기 시작한 성장 배경이 먼저 있으시고실제로 사법 시험을 통과하신 다음에는민변으로 가셔서 실제로 그런 뜻을 펼치시기 위한 일을그 당시부터 아무도 인정하지 않아도그 길로 가는 삶의 가치를 사랑하셨다
그리고 소속 정당이 늘 그런 가치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더불어 민주당이어서 매일 아침 눈을 떠서 항상 그 분들과 대화하시는 가운데지향해야 하는 가치가 어디에 있고 어느 방향으로 살면내 마음이 기뻐하고 어떤 삶을 끊임없이 어려움 가운데 지향하면서그것이 한 사람의 인격을 형성하는데 얼마만큼 많이 내면화했나그래서 그것이 그 사람의 인격으로 되어 있는가를 평가할 때윤희숙 전 국회의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일들은 일어나지 않는다더구나 그런 삶을 사는 정치 지도자로서 남에게 받는 존경도 있지만스스로가 스스로를 존경하는 사람이 자신일 때수식으로 표현하자면 
a1(자신에 대한 존경)+  a2(남들이 드리는 존경)
자신에 대한 존경이라는 말을 가톨릭 신자로서 표현하자면우리 안에 계시는 하느님이신 성령님께 대한 순명에서 그 기쁨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에서우리 자신의 삶에서 흐르는 그런 기쁨이 늘 보이기 때문에 이런 저런 해법도 많이 생각이나시고 이것을 공직자로서 해나가는 것에 늘 기뻐하시고 좋아하셨다그런 생각이 끊임없이 나오고 그것을 내가 우리 나라를 위해 해보겠다 그런 열정이 있고나라와 겨레에 대한 사랑이 있으시다는 것이 그 분을 끊임없이 움직이시는 분은하느님이시다. 그래서 늘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신부님들께서 늘 많이 쓰시는 그런 하느님의은총과 사랑과 자비가 담기는 그러한 가운데 이재명 대표님을 부르시고 계시는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계신다는 것을 식별을 통하여 우리는 그런 생각으로 이재명 대표님을 밀고 있다
 국민의힘은 늘 명태균이라는 국정 농단 라인을 그대로 두어야 했던 이유정규 교육 과정에서 제도권 안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정치적 역량에 대한 갈증이 보인다그래서 늘 정치 공학에 의존하는 정치인으로서의 삶이 늘 보수라는 생각과 함께친일 식민 사관이 관통하는 일본 벚꽃씩 문화, 한꺼번에 피고 한꺼번에 진다가정치인으로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드러내는 것이 늘 자기 정치한다고 하는 것으로 비판받고 스스로도 늘 자기 검열을 하도록 하며, 늘 조화로운 당원 생활 이런 식으로화합하는 것이 무슨 동호회나 동창회 같이 가는..
그래서 자기 정치로  분류되는 어떤 것도 사실은 정치 공학의 관점에서 펼치는 어떤 권모술수적이미지가 끼어 있어야 하는 고도의 정치 9단 이런 식이지만 그것이 큰 정치적 비전에서 적어도인권이라든지 여러 중요한 정치에서의 가치가 빠져 있는 그런 결핍들에서안철수 국회의원님께서 그 당에 입당하신지 얼마 안되어 얼굴 표정과 웃음을 평소 우리가 보지못했던 그런 모습을 보이셔야 당의 지도부로 들어갈 수 있다는 일종의 그런 공식을 깔아 놓고정치 초보라고 몰아부치고 그러니 그런 표정을 지으신 적이 있는 것이 아닌가.
본래의 안철수 교수님의 인간적 모습을 정치인으로서 발현하시기에뭔가 늘 막히고 제재가 많아서 그 당에서 제대로 역량을 갖춘 분들이어도 정치적 성장이 어렵다는 점에서 그 당이 늘 언제인가는 다 망할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그런데 이재명 대표님은 일단 소속 정당이 늘 사람을 키우고 그런 모성의 정치가 늘 협력과 연대 안에 있을 수 있는 정치 문화가 소년공 출신의 정치인을 키워내고 있고, 그 분들이 평생을 바쳐서 그런 소년공의 성공을 지향하는 사회를 열기를 원하셨기 때문에 이재명 대표님께서 대표님을 하시는 것이고 대선 후보가 결국은 되시는 것이지 그냥 되는 일은 절대로 없다. 당이 국민의힘이었다면 벌써 탈당하셨어야 하거나 안철수 대표님처럼 그렇게 가만히 계셔야 했다
그러니까 김민석 국회의원님께 누가 그러니까 대통령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시지만국회에서 어느 날 그 분이 누구셨더라..그러나 대통령감이 아니셔서 못하시는 것이 아니고이번에는 그 분의 삶의 지향점을 일단 실현하시겠다는 의지가 일단 더 강하시니까이재명 대표님 대선 후보로 또 나오시는 것이고, 이번에 비상 계엄령 문제를 분석해서 가장 먼저 문제 제기를 하신 그 사고력,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의 역시 다른 모습은우리가 좀 마음을 한 시름 놓고 좀 여유를 갖고 각자의 삶의 문제를 돌아볼 겨를이 생기고일단 방어선은 잘 구축했다 우리가 정치적 방어선을...그 방패를 구축했다
국민들의 입장은 그런 안도의 한숨을 돌리고 있는 시점이다.그럴 때 문화의 꽃이 피고 과학기술의 꽃이 피고 국민들의 건강이 회복하는 나라국민들이 성장하는 나라우리가 이번에 비상계엄령 시국에서 보듯 그 민주적 문화적 정치적 여러 역량이 충분한 나라에서이명박 정권 시작 이후 나라가 후퇴하고 우리의 자부심을 다 뭉개고 무너뜨리는 그런 이들이국민들을 겁박하면서 그 후로 우리의 경제도 어려워져 갔고, 국민들의 성과는 나지 않고범죄율만 증가하고 그 기간에 달성되어야 하는 인간 발달 이론 등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성취 과제들을 달성해 내는데 심각한 위기를 겪어야 했고 이제 그 피해는 회복할 수가 없다
국민의힘은 정당 해산되어야 하고 정부도 역시 퇴진하여야 한다아울러 극우 보수 개신교 계열도 나가주어야 한다국민들이 원하는 국민들의 대표들과 극우 보수 개신교를 포함하는 신천지 등 이단 사이비 계열들과 현 정부 여당은국회 의사당 그 둥근 지붕 아래 한 지붕 아래 모여 사는 가족이 될 수는 엇다한 하늘은 어쩔 수 없이 같이 이고 산다고는 하지만, 우리 국회 둥근 지붕 아래까지는안되겠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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