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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 진짜다 (20)

바다새 |2024.12.11 12:56
조회 66 |추천 0
  오늘 아침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signal'이 또 당도했습니다. signal 내용은 첫째, 2024년 '12·3비상계엄사태'는 공정성이 담보되어야 함으로 검찰에서만 수사와 기소를 해야 한다(경찰과 공수처는 12·3비상계엄사태 수사에서 손 떼라). 둘째, 2024년12월12일 선고예정인 조국 전 서울대법대교수(전 법무부장관)에 대한 대법윈 확정판결은 일정 연기없이 대법원 판결은 12월12일 진행되어야 하며, 대법원 확정판결 내용은 금고 이상의 실형선고 없는 '일십만원'이하의 벌금형만 가능하다 라는 'signal'을 오늘 아침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또 다시 저한테 보내셨습니다. (최대우 2024.12.11 오전 11:30)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9)
작성 : 최대우 (2024.12.10 오후 18:0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어제 'signal'이 당도했음을 뒤늦게 인지(認知)한 후 늦었지만 지금 공지합니다.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은 지금 즉시 하야(下野, abdication, 관직이나 정계에서 물러남)해야 한다"라는 내용이 'signal'에 담겨 있었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6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전)

  윤석열 후보는 제20대 대통에 취임과 동시에 그동안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듯이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전 세계 그 어떤 정상(대통령 or 국가주석)도 국가 정상에 취임하고 나면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국정을 안정시키는데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므로 국가 정상에 취임 후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개혁에 drive를 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 역사상 유일하게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 정상에 취임 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렇게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보면서 윤 대통령은 신의 계시를 받은 산신령이거나 그것이 아니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통령 임기 5년을 다 채우지 못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즉, 윤 대통령은 취임 후  2년~3년 이내에 물러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국을 보니 저의 판단이 너무나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은 윤 대통령이 아닌, 한덕수 국무총리 또는 한동훈 당 대표가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대통령 선거 유세 때부터 제20대 대통령 취임때까지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검찰 후배와 함께 사전 협의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 사태가 발생한 것이고, 지금 이 사태는 3년 전부터 기획된 것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입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7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제20대 대통령 취임 후 지금 이 시간까지 약 2년7개월이 흐르는 동안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이 이번 '비상계엄'을 엉터리로 선포함으로써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와 한동훈 대표가 그간 2년7개월간 준비했던 '비상계엄' 선포가 엉터리로 끝난 것이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천만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비록 허수아비 대통령이지만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비상계엄 선포 전 군에 미리 귀뜸을 해 준 것이 비상계엄 선포가 실패로 끝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라고 그렇게 분석되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중과부적' 발언이 허수아비 대통령은 윤석열이라는 점을 더 명확하게 했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8부>
작성 : 최대우 (2024.12.10 오후 12:30)

  정부가 국회에 올린 예산안 중 더불어민주당이 4.1조원 삭감 예정인 예산안에 이어서 7천억원을 추가로 삭감하기로 한 예산 삭감안을 모두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4.8조원(4조1천억원 + 7천억원) 예산 삭감안을 오늘(12월10일) 야당 단독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전·후부터 지금까지 약 2년7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세워놓고 국정을 농단해온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대표한테 매우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트럼프 "美에 10억달러 이상 투자하면 인허가 신속 처리" - 연합뉴스 (2024.12.11 오전 4:44)

{SNS 통해 "미국의 영웅 위한 기념물 제작" 공언하기도}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에 일정 금액 이상을 투자하는 기업에 사업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를 신속히 처리해주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10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서 "어느 사람이든 기업이든 미국에 10억달러(약 1조4천억원)나 그 이상 투자하면 인허가를 완전히 신속하게 받을 것이다. 여기에는 모든 환경 허가가 포함되지만 결코 환경 분야로 제한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의 제안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다만 그는 선거 기간 미국의 석유·가스 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불필요한 환경 규제 등을 철폐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힌 바 있다.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김동현(bluekey@yna.co.kr)



[펀글(퍼온 글)] 조국 "尹, 계엄 실패 뒤 법무·행안장관과 술자리…술만 마셨을까?" - 매일신문 김동현 기자 (2024.12.10 오후 3:34)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2·3비상계엄 해제 직후인 지난 5일 밤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행정안전부 장관 등과 술을 마셨다는 첩보가 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지난 9일 MBC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내란죄 관할 기관은 경찰 국가수사본부(국수본)인데 김용현(전 국방부 장관이) 검찰로 자수 형식으로 갔다. 이는 나중에 형량이 깎이는, 자수 감경을 노렸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조 대표는 이어 "법무부가 검찰 지휘부이고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12월 3일 밤 쿠데타를 일으킨 국무회의에 참석했다"며 "쿠데타가 실패한 뒤 12월 5일 용산 근처 안가에서 윤석열과 박성재 장관과 이상민(행안부 장관), 이완규(법제처장) 등이 모여 술을 마셨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했다.

(중략)

김동현(bluekey@yna.co.kr)



(사진1 설명)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조국(曺國, Cho Kuk) 대한민국 제66대 법무부장관, 제1·2대 조국혁신당 대표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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