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도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위키미키 출신 김도연이 근황을 전했다.
김도연은 12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y forever aesthetic inspirati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양을 즐기고 있는 김도연이 담겼다. 늘씬한 몸매로 소화하는 비키니 샷과 셔츠 하나 걸친 모습에서 섹시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사진=김도연 소셜미디어또 김도연은 해외 길거리를 소탈하게 누비는 모습도 여럿 공개했다.
앞서 김도연은 학업을 위해 영국에 머무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과 함께 "런던에 온 지 벌써 두달이 되어가다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김도연 소셜미디어한편 김도연은 지난 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 그룹 위키미키로 데뷔했으나 지난 8일 해체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판타지오는 "멤버 지수연, 최유정, 김도연은 아티스트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 중이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는 지속적인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후 지난 달 판타지오는 11월 18일 그룹 위키미키 공식 카페에 위키미키 향후 활동에 대해 공지했다. 판타지오는 "최유정과 김도연은 당사와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재계약을 맺었다. 공식적인 그룹 활동은 종료되었지만 당사와 함께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