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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지드래곤 손잡고 신규 예능 론칭 "MBC 편성 논의 중"

쓰니 |2024.12.11 18:07
조회 29 |추천 0

 김태호 PD(좌), 지드래곤 [OSEN 제공]


김태호 PD가 가수 지드래곤과 손잡고 신규 예능을 론칭한다.

오늘(11일) 제작사 테오(TEO) 관계자는 YTN star에 "지드래곤이 출연하는 새 예능의 편성을 두고 MBC와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김태호 PD는 2001년 MBC에 입사해 '무한도전'을 연출하며 스타 PD로 명성을 얻었다. 지난 2021년 12월 MBC에서 퇴사한 뒤 테오를 설립하고 '서울 체크인', '지구마불 세계여행', '댄스가수 유랑단', '살롱드립', 'My name is 가브리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지드래곤은 과거 '무한도전'의 '무도 가요제', '무한상사' 등 여러 특집에 출연해 좋은 활약을 펼쳤다. 당시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누렸기에, 김 PD와 지드래곤의 협업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good day'라는 가제로 알려진 이 프로그램은 최근 첫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싱글 '파워(POWER)'를 발표하며 7년 만에 컴백,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11월에는 빅뱅 멤버 태양, 대성이 피처링한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을 발매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최보란(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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