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동석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뉴스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린 뒤 "요즘 넷플릭스보다 더 많이 보는 뉴스"라고 적었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요동치는 정국에 대한 언급이다.
앞서 최동석은 지난 10일 화병 사진을 올린 뒤 "나를 위해 사는 게 나쁘지 않다"라고 적기도 했다. 또 그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라는 문구가 적혀져 있는 약봉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아나운서 입사 동기 박지윤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결혼 1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쌍방 상간 소송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두 사람 간의 메시지와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진흙탕 싸움이 이어진 바 있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