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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 진짜다 (21)

바다새 |2024.12.11 22:08
조회 100 |추천 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 아침 보내주신 두번째  'signal' 내용을 다시 공지합니다. 12월12일 선고예정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대법원 확정판결 내용은 금고 이상의 실형선고 없는 '일십만원'이하의 벌금형만 가능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signal'입니다. (최대우 2024.12.11 오후 21:0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0부>
작성 : 최대우 (2024.12.11 오전 11:30)

  오늘 아침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signal'이 또 당도했습니다. signal 내용은 첫째, 2024년 '12·3비상계엄사태'는 공정성이 담보되어야 함으로 검찰에서만 수사와 기소를 해야 한다(경찰과 공수처는 12·3비상계엄사태 수사에서 손 떼라). 둘째, 2024년12월12일 선고예정인 조국 전 서울대법대교수(전 법무부장관)에 대한 대법윈 확정판결은 일정 연기없이 대법원 판결은 12월12일 진행되어야 하며, 대법원 확정판결 내용은 금고 이상의 실형선고 없는 '일십만원'이하의 벌금형만 가능하다 라는 'signal'을 오늘 아침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또 다시 저한테 보내셨습니다.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9)
작성 : 최대우 (2024.12.10 오후 18:0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어제 'signal'이 당도했음을 뒤늦게 인지(認知)한 후 늦었지만 지금 공지합니다.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은 지금 즉시 하야(下野, abdication, 관직이나 정계에서 물러남)해야 한다"라는 내용이 'signal'에 담겨 있었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6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전)

  윤석열 후보는 제20대 대통에 취임과 동시에 그동안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듯이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전 세계 그 어떤 정상(대통령 or 국가주석)도 국가 정상에 취임하고 나면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국정을 안정시키는데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므로 국가 정상에 취임 후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개혁에 drive를 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 역사상 유일하게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 정상에 취임 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렇게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보면서 윤 대통령은 신의 계시를 받은 산신령이거나 그것이 아니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통령 임기 5년을 다 채우지 못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즉, 윤 대통령은 취임 후  2년~3년 이내에 물러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국을 보니 저의 판단이 너무나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은 윤 대통령이 아닌, 한덕수 국무총리 또는 한동훈 당 대표가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대통령 선거 유세 때부터 제20대 대통령 취임때까지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검찰 후배와 함께 사전 협의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 사태가 발생한 것이고, 지금 이 사태는 3년 전부터 기획된 것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입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7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제20대 대통령 취임 후 지금 이 시간까지 약 2년7개월이 흐르는 동안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이 이번 '비상계엄'을 엉터리로 선포함으로써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와 한동훈 대표가 그간 2년7개월간 준비했던 '비상계엄' 선포가 엉터리로 끝난 것이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천만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비록 허수아비 대통령이지만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비상계엄 선포 전 군에 미리 귀뜸을 해 준 것이 비상계엄 선포가 실패로 끝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라고 그렇게 분석되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중과부적' 발언이 허수아비 대통령은 윤석열이라는 점을 더 명확하게 했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8부>
작성 : 최대우 (2024.12.10 오후 12:30)

  정부가 국회에 올린 예산안 중 더불어민주당이 4.1조원 삭감 예정인 예산안에 이어서 7천억원을 추가로 삭감하기로 한 예산 삭감안을 모두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4.8조원(4조1천억원 + 7천억원) 예산 삭감안을 오늘(12월10일) 야당 단독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전·후부터 지금까지 약 2년7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세워놓고 국정을 농단해온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대표한테 매우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트럼프 "美에 10억달러 이상 투자하면 인허가 신속 처리" - 연합뉴스 (2024.12.11 오전 4:44)

{SNS 통해 "미국의 영웅 위한 기념물 제작" 공언하기도}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에 일정 금액 이상을 투자하는 기업에 사업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를 신속히 처리해주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10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서 "어느 사람이든 기업이든 미국에 10억달러(약 1조4천억원)나 그 이상 투자하면 인허가를 완전히 신속하게 받을 것이다. 여기에는 모든 환경 허가가 포함되지만 결코 환경 분야로 제한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김동현(bluekey@yna.co.kr)



[펀글(퍼온 글)] “내일 교도소에 있을 것”…12일 대법 선고 앞둔 조국, 직격한 황교안 - 매일경제 이상규 기자 (2024.12.11 오후 5:5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자녀 입시비리 혐의 등에 대한 대법선고가 오는 12일 열리는 가운데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를 두고 “조국은 내일 교도소에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황 전 총리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대법원 선고가 열린다”고 적었다.

(중략)

그러면서도 “대법원이 예정대로 조국의 상고심을 선고한다고 했으니, 내일 마지막 판결이 나올 것”이라며 “내일, 조국은 교도소에 있을 것. 그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덧붙였다.

(중략)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yondal@mk.co.kr)



(사진1 설명) 황교안(黃敎安, Hwang Kyo-ahn) 대한민국 제44대 국무총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5 설명) 조국(曺國, Cho Kuk) 대한민국 제66대 법무부장관, 제1·2대 조국혁신당 대표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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