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A, 마마, 멜뮤 셋 다 풀 립싱크는 대체 어케 쉴드 치는거임? 심지어 멜뮤는 대상 3개나 받았는데 립싱크 하는 거에 어떻게 논란이 하나도 없지? 대상가수가 립싱크라니 뭔 세력이 있나 아무리 회사가 립싱크 하라해도 가수라는 자각이 있으면 이건 에스파 멤버들도 의견을 내야 하는 거 아닌가
+ 나는 평소에 아이돌이나 연말 시상식 무대 즐겨보는 사람인데 멜뮤 보다가 진심 가수가 대상 받고 립싱크 하는 게 별로여서 쓴 글임. 에스파 좋아하는데 라이브 했으면 무대가 얼마나 멋있었을까 이런 생각 들면서 조명이랑 세트도 엄청 멋있던데 그게 아까워서라도 라이브를 했으면 역대급 무대가 됐을텐데 작년도 그렇고 레전드 무대에 다 립싱크를 하니까 그 무대에 들어간 노력도 아깝고 실망스러움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아무도 말이 없다는 게 케이팝이 이렇게 돌아가도 되는지 걱정도 됨. 어떨 때는 라이브, 어떨 때는 립싱크 하는 게 시상식에 적용되면 안되지 않나 5년차에 대상가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