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이였어요.
친구들 소개로 @라는 남자친구가 새친구가 되었어요! 근데 그 @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옷도 잘입고 재밌는 친구였어요 완벽한 제 이상형이였죠 그래서 제가 좋아하게 되었어요. 마침 같은 아파트이고 바로 맞은편에 살았거든요. 그래서 연락하면서 썸도 타게 되었어요. 저희가 처음 만난 계기가 친구들과 시험공부를 하려고 만난 목적이였어서 다들 학원이 끝나면 카페로 모여 공부를 했었죠. 근데 제가 생리가 시작되어서 생리통때문에 못갈수도 있다라고 연락을 했었어요 근데 그 @는 누나도 있어서 여자에 대해서 잘 알았죠 그래서 안나와도 된다고 집에서 쉬라고 했는데 전 그 @가 보고싶어서 그 모임에 나갔어요! 그래서 그 친구가 올 때까지 공부하는척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실루엣이 보이면서 걸어오는거에요! 그래서 공부하는척 하면서 슬쩍 봤는데 뭘 잔뜩 들고오는거에요 그러고선 제 앞에 촤르륵 놨는데 초코바,초콜렛, 초코가 가득한거에요 ㅋㅋㅎㅋ 그래서 이거 뭐야? 했더니 너만 먹으라는거에요 ㅋㅋㅋ 진짜 그때 완전히 반해서 푹 빠지고 더 연락하다가 사귀게 되었어요 ㅎㅎ